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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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Flux한아 라고 합니다.
寒牙또는寒鴉라고도 하지요.
블로그질이랑 요리하는걸 좋아하고
사진찍는다고 껍쩍거리고 돌아다닙니다.
방명록은 여기에 있답니다.
한말씀 남겨주시면 매우 즐거워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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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이 작성될
미식34%+ 대식62%+괴식4%=한아입니다.
by Flux한아 | 2010/12/08 01:38 | 한아의 한풀이(주저리주저리)
현직 컴퓨터 수리기사님이 말해준 별셋의 A/S
얼마전에 집의 컴퓨터 메인보드와 하드가 날아가는 바람에 무상교체를 받으려 기사님을 불렀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중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A/S가 필요한상태에서도 무료서비스라고 너무 당연히 여기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이 많은것도 있지만 이게다 삼성때문이죠.
옛날에 한참 휴대폰이 퍼질때 손님잡으려고 막 집어던지고 물에 빠트려도
그냥 새걸로 교체해주면서 손님들이 좋아라하니까 점차 컴퓨터고 전자제품이고 막 무료서비스식으로
돈받아야될것도 다 그냥 고쳐주고 그랬으니..다른 업체가 피본거죠.
그러다보니 다들 A/S는 삼성이라면서 좋아라하는데
요즘은 삼성쪽도 A/S교육정책을 바꿨어도 여전히 인식은 삼성최고 인거죠.
거기다 뭐 여전히 윈도우나 한글같은건 그냥 공짜로 막 깔아주고 그러니 잘 모르는 사람한테는 최고죠."

요즘 영어강좌를 보면서 사역동사 편을 보는데..
미국애들은 노동을 신성시하고 가치를 중시한다고..
그래서 팁이나 특별세가 있다고....
확실히 그런것같더라...
물론 고장이 잘 안나서 서비스는 당연히 돈을 내고 해야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튼튼한 물건을 먼저 파는게 우선이겠지만...
by 風流閑良한아 | 2010/02/09 18:36 | 한아의 한풀이(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7)
점심은 조촐하게...
짜파게티.
냠냠 짭짭...
오늘 최초이자 최후의 식사....ㅋ
by 風流閑良한아 | 2010/02/09 18:12 | 광란의 먹부림+_+ | 트랙백 | 덧글(8)
초고속으로 숭례문을 되살린다라.....
위대하신 이수령님의 당선을 축하라도 하듯이 2년전 한 나라의 보물 1호가
미친놈의 손에 사라져버렸다.
물론 그 인간의 정신세계나 수구꼴통질따위를 말하려는건 아니다.

일반적인 목조 건물이 어떻게 지어지는지를 아는가?
소위 한국 소나무라고 불리는 일자로 쭉 뻗은 금강송을 이용하고
또 단순히 좋은 금강송을 찾았다고 일이 진행이 되는것은 아니다.
나무는 생명체이다.
벌목을했다고 죽어버리는 그런 만만찮은 재료도 아닌것이다.

예전의 모 cf에 나왔던 장면을 기억힐런지 모르겠다.
그 많은 소나무들이 바다에 떠있던 장면을....
나무는 건조도 중요하지만 나무의 수액을 빼내는것역시 중요한 작업이다.
바닷물에 불리는 이유도 방충과 수액을 빼내는 작업을 위한것으로
나무의 굵기에 따라 다르긴해도 최소5년을 잡아야 하는 작업이다.
건조나 불림작업 둘중 하나라도 모자란다면 분명 나무는 뒤틀리거나 벌레를 먹어버린다.
물론 찜기와 건조기를 쓴다면 바로 바로 쓸 재목이 나오긴한다.
하지만 천년은 더 가야할 문화제복원아니였던가??

어제 문득 뉴스를 보는데 숭례문복원의 기초 준비가 끝나고
2012년말까지 복원을 끝낼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기초 석공 작업이야 기술이 발달된 요즘에야 일도 아닐것이다.
하지만 숭례문이 그렇게 높은 가치를 지니는것이 단순히 석조만을 평가한것은 아니지 않는가.
이제 복원에 들어가서 12년까지 완공을 하겠다는건 이미 목재의 준비가 다 됐다는것일까?
만들자마자 단청도 바로 찍어낼 기세다.
단청또한 만들고 보름에서 두달은 기다린후 자리를 잡고 그리는게 정석이다.

아마도 쥐님의 은퇴식을 숭례문앞에서 치르고 싶어하고
보기흉하다는 민원이 귀찮은 차기 대선을 노리는 시장님의 생각인지는 몰라도......
가뜩이나 현 국내에는 건축에 쓸만한 규모의 금강송도 없는 현실에서 그나마 찾아내고
기증을 받은 금강송을 다 버리면 또 무얼로 숭례문을 만들런지..
하긴 미쿡꺼는 뭐든 다 크더라 ㅋㅋ
by 風流閑良한아 | 2010/02/09 16:32 | 뉴스씹어보기~ | 트랙백 | 덧글(13)
한밤의 바베큐파티.
넵...
어제는 친구네 산집으로 갔습니다.
여행인원은 세명의 짐승들...
여행은 처음부터 험난했습니다.
과연 고기를 얼마나 살것인가.....
그러다가 그냥 코스트코에서 적당히(?)사갔습니다.ㅋㅋ

고기님이랑 맥주님이랑 소세지님이랑 바리바리 싸들고 산집에 도착하자마자..
땔감하고..
불피고...
고기...고기...고기..
사실 이게 2차입니다.
1차는 솥뚜껑에 아주 살살 잘~~~익혀먹었구요.
2차는 석쇠에 야들야들하게...ㅋㅋ
그리고 우월하신 소세지님...
요즘 음식을 잘 안먹어서인지 배가 줄어서 얼마 못먹고는 넉다운..ㅋ
This is GOGI moutain!!!
역시 삼겹살에는 파인애플이 있어야한다니까요~ㅋㅋ
반은 생으로 반은 구워서..ㅋㅋㅋ
오랜만에 친구들과의 즐거운 모임..ㅋㅋ
by 風流閑良한아 | 2010/02/08 23:42 | 광란의 먹부림+_+ | 트랙백 | 덧글(11)
아이폰 꺼져!!!
씨X 안드로메다폰이 왔다!!
꺼져라 아이폰!!
더 웃긴건........안드로메다 폰으로 검색하면 주르르륵 뜬다는거...
정녕...이 귀여운 애마저도 T 낙인을...
니들이 잡혀온 도망 노비냐?? 아휴..이불쌍한것들...




그나저나 이제 "안드로이드"나오면 바다고 옴니아2고 죄다 구팽되는건가?
by 風流閑良한아 | 2010/02/06 19:46 | 아이폰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무한 도전 F1 도전!!!!
근데...이짜로...

명수횽은 이미 결혼하기전에 스포츠카를 몇대를 거의 매주 돌려가며 거쳐왔다는 소문이 있던데...
물론 차가 바뀔때 마다 옆자리가 자동적으로..........ㅋㅋㅋㅋㅋ
아.....이 말은 못하것다.ㅋ

암튼 뭐 그런 루머가 굉장히 많이 돌던게...
괜한 소문은 아닌것같군....

그나저나 찌롱이 시트에서 낮잠..쩐다.ㅋ

항돈이는 봅슬레이때도 그러더니..
살이 저렇게 갑자기 확 찐 타입은 확실히 조이거나 숙이는게 무리.................
우리 함께 살빼요 도니!!!
by 風流閑良한아 | 2010/02/06 18:54 | 케이블가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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