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가 좀 식상해지긴했지..<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1. 닥치고 콜린 퍼스. 


콜린 퍼스이라고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늘 그냥 재미없는 평범한 영국아저씨 역활위주의 배우였는데..


이번에 포텐 터진거같다. 아니 너무 늦게 터진거같다.


이 남자 너무 멋지다.


-마너 메잌 어 만.-



2. JB는 몇년살까? 3등 후보생 아빠는 과연 뭐하는 놈일까?



3.킹스맨 양복점 다음 주인 멀린이겠지?



4. 메튜본은 영국식 대저택에 개인용 제트기에 로망이 좀 있는듯..



5. 그 왜 백악관에 그분.....그 분 이겠지??



6.QUEEN (ass) SAVE EARTH!!



7. 마지막에 스테이지 계단 내려가기전에 머리 멀쩡한 사람 하나있음.


8. 아더왕이여 부디 아서주시오.













스파이 영화라고 한다면 역시 007이 떠오른다.


멋진 슈트에 신사다움 느끼한 말빨 그리고 온갖 신무기.


그러던 007이 변했다.


아니 스파이 영화속 JB들이 변했다.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는 가장 원작스러운 본드라고는 하지만 너무나 강렬한 마초스러움을 가졌고


잭 바우어는 죽어라 개고생이다.


게다가 제이슨 본은 스파이=진지함이라는 공식에 마침표를 찍어버렸다.





그런데!!!!





다시 신나는 스파이액션 영화가 한편 돌아왔다.


물론 현란한 액션은 기본에 메튜본 감독 특유의 화면과 적제적소에 들어간 딱맞는 음악 


그리고 얼핏 잔인해질수도 있는 요소에 유머를 섞는 센스까지..



사실 스파이 영화라는게 스토리만을 보자면 그저 정의감,요원,배신,음모,해결 세계평화 짠~대박!!


이다보니 점점 리얼액션으로 진지 해지던 추세에 킹스맨은 다시금 어릴때 보던 스파이영화를 생각나게했다.


미친 과학자의 세계 멸망 프로젝트 와 그걸 막는  한명의 영웅.



뭐가 더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영화적인 요소를 이미 충분하다.



다만 스토리상의 속아내기 프로잭트는 과연 옳은것일까?


가이아 이론을 반쯤 믿는 나로썬 그게 무조건 나쁜것일까?


약육강식의 세계가 잘못된것일까?


과연 지금의 권력자들이 살아남는다고 약육강싱의 세상에서도 돈과 권력이 통할것인가? 라는 의문을 남긴다.

 









Good : 스토리는 좀 부실해도 된다. 그냥 2시간 유쾌하게 즐길수있다.

Bad : 제임스 본을 기점으로 스파이영화를 보는 눈이 너무 높아졌다.
by 달팽한아 | 2015/02/15 23:14 | 한아 영화관 | 트랙백
레고 머리 정리함 인테리어등 두번째 버젼.

이거 말입니다..


두번째를 계획중입니다.ㅋㅋ


우후후후후후후..

라지는 하나 더 만들어서 선물할까 생각중이고 



잭오 작은거 하나 더만들려구요.ㅋㅋ

임시로 맥라이트로 비춰봤더니 좀 많이 붉은 색이 도네요.ㅋ
by 달팽한아 | 2014/12/15 15:45 | 장난감세상. | 트랙백
레고 머리 정리함(Lego Storage Head) 으로 인테리어 조명등을 만들어보자.

몇일전에 마트를 갔다가 발견한 레고 머리 정리함.

 

그런데 모 커뮤니티에서 이 안에 LED등을 넣어서 인테리어 등으로 쓴다는 게시물을 봤다.

 

 

그래서 바로 개조!!!!


 

 

준비물은: 레고머리 정리함, 전구소켓, 콘센트플러그, 전선, 드릴 그리고 고양이입니다.

 

 

 

먼저 전선이 지나갈 길을 드릴로 뚫어줍니다.


 

 

 

전 목뒤쪽으로 뚫었습니다.


 

 

 

전선에 전구소켓을 연결하고 피스(나사못)로 고정.


 

 

 

반대쪽 전선에는 플러그를 연결합니다.


 

 

 

소켓에 작은 LED 등하나 꽂아주면 완성~!!!!!


 

 

짜잔~!!!!

 

전원 스위치도 달까했는데..

 

어차피 LED 전구라 전기도 많이 안먹겟다.

 

그냥 플러그를 뺏다 꽂았다 하기로했습니다.ㅋ

by 달팽한아 | 2014/12/13 21:01 | 장난감세상. | 트랙백 | 덧글(6)
집사야 내 너에게 그루밍을 해주겠다.


집사야..

넌 좀 더러운거같구나.
by 달팽한아 | 2014/11/30 23:20 | 깜's LIFE | 트랙백 | 덧글(3)
크와앙~냥질라다~

크와아아아앙~
by 달팽한아 | 2014/11/30 23:19 | 깜's LIFE | 트랙백 | 덧글(1)
내가 이 집은 이제 내가 접수.


콩 하나가지고도 잘 노는 깜.
by 달팽한아 | 2014/11/28 21:37 | 깜's LIFE | 트랙백 | 덧글(2)
깜이 옷을 입어보다.
서랍에서 미치 정리못한 방울이랑 까비옷을 발견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까비옷을 깜이 한테 입혀봤습니다.

다른 냥이들 마냥 고장은 안나는데...


팔이 통이 커서 자꾸만 외팔이가되네요.

결국 벗김.ㅋ
by 달팽한아 | 2014/11/28 21:36 | 깜's LIFE | 트랙백 | 덧글(4)
커피배달.

어제 사온 짭레고 자전거에 커피집 아저씨를 태웠습니다.ㅋ
by 달팽한아 | 2014/11/27 16:16 | 장난감세상. | 트랙백
깜이는 잘크고있어요.

눈도 조금씩 좋아지는거같고..

날라다니면서 말질도 잘하고있고

밥도 엄청 잘먹고 맛동산도 쭉쭉 뽑아내고.,

깜이는 날로 건강해지고있음.
by 달팽한아 | 2014/11/27 16:00 | 깜's LIFE | 트랙백 | 덧글(5)
깜이 첫목욕& 카메라촬영.

오늘은 처음으로 목욕을 시켜줬습니다.ㄷㄷㄷㄷ

씻길때는 그나마 좀 수월했는데..

말릴때 얼마나 버둥거리던지..

특히 드라이기 소리..

아주 질색팔색을 하더군요.

암튼!!!


참 오랜만에 DSLR에 빠떼리좀 끼워봤습니다.ㄷㄷㄷ

그렇게 집사가 되어가나봅니다.

아..

그나저나 저놈에 눈병..

일단 안약넣은지 이틀짼데..

언제 낫으려나..

좀 나아라 이눔아.
by 달팽한아 | 2014/11/27 00:15 | 깜's LIF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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